일본 대표는 18일 EAFF E-1 축구 선수권 대회에서 한국 대표와 대전했으나 0-1로 패해 우승을 놓쳤다. 중국에 2-1, 홍콩에 5-0으로 승리했지만, 개최국인 한국에 우승을 내줬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손흥민 등 유럽에서 뛰는 선수를 소집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한일전은 지력의 차이를 보여줄 수 있는 결과가 되었다. (중략)...J리그의 수준이 떨어졌다 해도 강하게 반박할 수 없을 것이다. 이에 대한 2CH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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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이겼다 졌다에 일희일비하는 수준으로는 100년이 지나도 유럽을 못 따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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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칙 게임에 진심을 낼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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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치고 싶지 않아 제대로 할 수 없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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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한국이 똥이라도 일본 4군이 이길 상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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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과 높이에서 완전히 패배했다.
공중전 하이볼을 모두 한국에게 빼앗겼다. 한국의 긴 다리가 패스와 드리블을 막았다.
피지컬에서도 한국은 잘 넘어지지 않는데 일본은 자주 쓰러졌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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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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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축구는 구기, 조선의 축구는 태권 축구로 격투기, 중국 소림 축구도 격투기다.
원래 종목이 다른데 함께 하는 것은 무리다.
일본은 조선 격투기에 부상 입지 않도록 적당하게 경기하면 승리다.
태권 축구에 다치면 나중에 어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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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익이 J 리그 수준이 한국보다 높다고 했는데 어떻게 된 거야?
해외에서는 손흥민에 패배 국내세도 한국에 패배다.
우익은 축구 보는 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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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이 무서운 행위는 가급적 다른 사람이나 외국인에게 맡기는 것이 J 리그의 영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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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한국 대표도 J리그 전, J 리그 소속 선수 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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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3군 정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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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멤버가 6명이니까 적어도 2군 이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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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의 차이보다는 멘탈의 차이를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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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의 라이벌은 무엇이든 한국이야? ww
게다가 일본이 열등하다는 이야기뿐이네. 버블 시절은 서양과 경쟁했던 것 같은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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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숙한 일본인은 해외에 간다. 뭐 잘하는 일본인도 손흥민에 지고 있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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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실력이 떨어진 게 아니라 원래 높지 않았다. 언제까지 피지컬 경시로 몸싸움을 피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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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해외파 수십 명이 하고 있었는데 국내파로 그만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굉장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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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공격에 161cm 선수를 사용하다니 전술이란 게 있어?
대표팀 감독의 레벨이 낮아진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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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파는 찌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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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진 게 억울하지 않다는 녀석은 일본에서 나가 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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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계의 착각
1.일본인은 기술이 뛰어나다.
2.일본인은 지구력이 좋다.
3.피지컬의 차이는 전술로 어찌 해결할 수 있다.
이 환상에 언제까지나 빠져있어서 발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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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는 2군이니 3군이니 그럼 1군은 멤버는 도대체 누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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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경기조차 공격 못하는 처녀 멘탈이라니 한심하다.
올림픽 실전에선 쿠보에게 책임의 중압감을 넘기고 뒷짐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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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수준이 떨어진 걸까? 우수한 외국인 감독 고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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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국내파 일본 선수의 레벨이 떨어진 거다. 외국인 선수의 질은 수년 전부터 계속 좋아지고 있으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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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리그의 질이 떨어지고 있는 것은 틀림없다.
젊은 선수들이 유럽 2류 리그에 줄줄이 가고 있으니까 말이다.
옛날에는 유럽 2류 리그 따위는 코웃음으로 제안 거부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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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한국에 질 바에는 죽어야 하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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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나오고 있는데 한국 레벨이 오르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게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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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나오고 있는데 월드컵 예선에서 전보다 고전하고 있는 한국은 뭐냐? 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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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2류 리그라도 유럽 리그에서 활약이라는 직함이 붙는다니까.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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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빌어먹을 약한데 파울 수는 한국을 이기고 있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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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는 한국형에게 이길 수 있을 리가 없다. 역사가 다르다. 예를 들어 한국은 월드컵 본선에 1954년부터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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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무엇을 해도 이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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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파도 2류이고 축구 인재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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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85cm의 스즈키 대신 161cm의 나카가와를 넣는 것은?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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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우연히 넣은 슛으로 엄청 서툴렀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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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에 미남 많았다. 일본 대표는 얼굴로도 완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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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자주 한국에 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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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보다 수준 낮다. 어제 경기로 사실을 인정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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