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s *****|
한국인 중에도 좋은 사람도 있다는 거겠지. 정부 관계자는 최악이다.
tsu *****|
개인은 좋은 사람 있겠지. 그렇지만 집단이라고 하면 위험하다.
boe ***** |
일본이라서가 아니라 멀리서 왔기 때문은?
가게 입장에서 생각하면 멀리 외국에서 자신의 가게를 방문해 주러 왔다면 기쁘다고 생각한다.
phr *****|
이것이 일본 음식점이라면 1명의 고객 거부도 없고 화제도 안 된다.
zoo *****|
요즈음 한국에 가고 있다는 시점에서 이상한 놈이다.
ryu *****|
아니 이 주인도 역사 문제를 논의하면 눈의 색이 변하는 거다.
나 한국에 4년 살았는데 한국인은 ‘역사 문제와 지금의 일본인은 다르다‘고 겉으로는 말한다. 그러나 정작 일본인이 ‘역사는 과거의 일이고 우리 미래를 위해 사이좋게 해나가자‘라고
하면 ‘무엇이 옛날이야!’하고 격노했다.
zak **** |
어디든 가보면 친절한 사람도 있고 바가지 씌우는 사람도 있고 매춘부도 있고 기타 등등..
단지 그 국가 하나만 반일 교육을 공개적으로 한다는 점이 문제다!!
ko-haku |
대통령의 지지율과 여행 거부 및 불매 운동 등을 보고 있으면 민간 교류도 어쩐지 라고 생각한다.
한국인은 인류의 실패작|
아니 민간이 더 위험한 거다.
일본어 교사 |
반일 교육 실시하고 있는 나라와 민간 교류도 안 하는 게 낫다.
for ***** |
직업상 여러 나라 다녔는데 그 중 농담이라도 한국을 좋아한다는 사람은 만난 적 없다.
한류 팬이나 여행 수준으로 얕게 아는 사람들이나 좋아할지도 모른다.
이런 뉴스로 ‘한국 좋아요’같은 거 강요하는 게 솔직히 짜증을 넘어 구토가 난다.
dok ****
일본인 소리를 듣고 쫓겨났다면 그런 건 뉴스로 흘리지 않는다. 흘려 좋은 건 ‘일본의 부당한 한국 정책, 민간 교류는 다른 것‘ 등 저쪽 편에서 적당한 이야기뿐이다.
hid ***** |
정은 있어. 그러나 그것을 통제할 수 없는 사람이 많은 게 그 나라다.
skq ***** |
잔반 주면 좋은가?
htr ***** |
지난달 출장 갔을 때 2번 거절당하고 3번째 겨우 가게에 들어갈 수 있었다. 거절 이유는 일본인이니까.
차별이 있는 것은 변함없다.
ybu ***** |
생각해 봐. 이것이 보통이라면 기사화되지 않을 것이다.w
tan ***** |
한국 초등학교 6학년 사회와 역사 영역의 71페이지 중 일제 직전부터 독립까지 반일(항일) 사가 약 40%, 28페이지 할애하고 있다.
이런 치우친 역사를 배우는 이상 오만한 대응을 하는 사람들이 일부지만 나오는 것이 당연하다.
mbg ***** |
일본인도 돈을 떨어뜨리면 환영이다?
테이블이 적다 해도 한 명이라도 거절하는 것은 좋지 않다.
***** |
일본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멀리서 와주었군요’라는 것 같디.
mar ***** |
유튜버군. 한국에 살고 있는 거잖아?
fan ***** |
동감. 한국에 거점을 두고 활동하는 것이라면 가게 사람의 친절을 짓밟은 거다.
bsm ***** |
일본에서 일부러 가는 일본인과 한국에 살고 있는 일본인은
반드시 상황이 다르다.
sak ***** |
역사를 알고 있는 80세 이상이라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아는 분들은 일본을 너무 나쁘게 말하지 않는 것 같다. 아버지는 생전 한국과 무역을 했는데 노인은 ‘일본이 철도와 병원 등 만들어 주고 생활이 좋아졌다‘고 했다. (기타 생략)
mbg ***** |
80세 이상과 철이 들어 인터넷이 있었던 10-30세는 일본에 호의적이다. 귀찮은 것은 반일 세뇌된 40-70대로 게다가 숫자도 많다.
you ***** |
한국인 친구 몇 명 있지만 좋은 놈이다. 국가와 국가 사이에 문제도 있지만 편견 없이 접해 주었으면 한다. 서로 만날 장소를 적극적으로 만들면 좋겠다.
unko man onara Buu- |
일본인이라는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
일부러 먼 곳까지 왔는데 거절했던 것이 미안한 부드러움이라고 본다.
kat ***** |
일본인이니까 심한 처사를 받는 것도 특별우대도 원치 않는다. 그저 보통으로 대해주면 좋다.
입장이 나빠지자 손바닥 뒤집는 태도에 혐오감밖에 없다.
dip ***** |
아니 아니 돈을 받고 있다고 생각한다.
현실은일본인이 방한할 경우 크든 작든 실제로 피해를 당하고 있다.
택시 승차 거부, 입점 거부등. 지인은 사업차 갔다 숙박할 수 없었다.
호텔 측 예약 미스라는데 보통으로 쫓겨나고 있다.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가게 어디에서도 뒤에서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는 것. 이것이 가장 공포다.
이웃 나라는 관광객 유치에 혈안이다.
일본 언론은 더욱더 이런 실태를 제대로 보고해야 할 것이다.
xan ***** |
모두가 나쁜 것이 아니지만 일본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pin ***** |
결국 한일 합방 시대의 진실을 알고 있는 세대 또는 그 자녀 세대만 일본에 나쁜 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거잖아?
gho ***** |
(부분 생략...)
그 가게가 친일이라고 해서 공격받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yam ***** |
아, 그럭저럭 한국 이미지 좋게 보이려는 캠페인!
대체로 일본은 한국 싫어하지 않았다.
좋다고 해도 한국은 어디에? 수준의 무관심 정도였다.
그런데 너희들이 반일 교육하고 일본을 적대시하는 것을 너희들 정체성으로 하는 바람에 지금 일본에서 미움받고 있다.
인제 와서 일본이 없으면 곤란한 것을 알게 되어 이미지 업을 도모하고자 하는데 무리~무리~ 무리다.
uuq ***** |
이 정도의 기사를 읽어도 한국에 대한 감정이 좋아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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